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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국내인, 툭하면 美 입국 거부 당해 2017-10-27  

미국 입국을 시도했다가 거부당한 국내인의 숫자가 전세계 177개국 중 2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발간된 미국 국토안보부의 연례보고서 ‘이민국 강제행동(Immigration Enforcement Actions 2015’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미국 입국장에서 입국이 거절당해 귀국한 국내인이 2011년 2만8천273명, 2012년 2만7천 38명, 2013년 2만3천964명, 2014년, 2만3천258명, 2015년 2만2천538명으로 집계됐다. 매년 평균 2만5천명 꼴이다.

이로서 캐나다는 멕시코에 이어 2번째로 미국 입국을 거부당한 불명예를 안았다. 입국 거절 사유로는 단순한 입국서류 미비 외에도, 입국 목적이 불명확한 사람, 과거 미국 거주시 형사범죄를 저지른 경우 등 다양했다.

한편 미국 입국을 시도했다가 거부당한 한국인 역시 전세계에서 10번째로 많았으며 특히 모국 외교부는 이중 단 10건만을 인지하고 있어 안일한 대응을 했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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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각지에서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유괴 및 인신매매, 부모 간의 분쟁, 장기매매 등의 국제아동범죄가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각 국가에서는 미성년자의 ‘부모여행동의서’를 지참할 것을 강력하게 권고하고 있습니다.

미성년자의 출입국 조건을 강화하여 외국인 미성년자가 해외 입국 시 여행보증서류를 준비해오지 않을 경우 출입국이 거부되는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을 위해서는 반드시 미성년자 여행보증서류를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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